
▲싱가포르 화덕구이 달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서울 강남에 위치한 싱가포르 화덕구이 달인의 맛집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강남에서 싱가포르 요리로 한국인을 사로잡은 외국인 셰프를 만났다.
한국인들 입맛을 사로잡은 싱가포르 요리를 만들기 위한 핵심 비법은 다름 아닌 화덕이었다. 달인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덕이 아니라, 통 형태를 가진 화덕을 사용하고 있었다.
이 화덕 안에 하루 전날 숙성시킨 돼지고기와 닭 등을 넣어 무려 5번의 재벌을 거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싱가포르 요리의 정수가 탄생한다. 게다가 싱가포르 최고 맛집의 기술에 한국인 맞춤으로 연구한 비법 소스를 더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