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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칼의 달인, 주왕산 칼국수 반죽 만드는 93세 최고령 달인

▲'생활의 달인' 칼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칼의 달인(사진제공=SBS)

주왕산 자락에 위치해 칼국수 반죽을 만드는 93세 '칼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난다.

1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한민국 최고령 칼질의 달인을 소개한다. 주인공은 경상북도 청소 주왕산자락에서 칼국수 반죽을 만드는 이영수 달인이다.

그는 60여 년이 넘도록 칼국수 반죽을 만들었다. 덕분에 눈을 감은 채로 빠르고 균일하게 칼국수 면을 썰 수 있다.

허리는 비록 세월을 못 이겨 구부러졌어도, 실력만큼은 결코 녹슬지 않은 최고령 칼의 달인의 실력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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