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건 아나운서(사진=KBS1 '가요무대' 방송화면 캡처)
신델라, 배일호, 장미화, 현숙, 윤승희, 채윤, 강소리, 풍금, 조성희, 김선미, 조명섭, 장혜리, 권민정, 남승민, 반가희, 박애리 등 '가요무대 출연진'이 '봄이 오는 길'을 노래한다.
14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741회는 '봄이 오는 길'을 주제로 진행된다. 가장 먼저 소프라노 신델라가 가곡 '봄이 오면'으로 '가요무대'의 문을 연다.
배일호와 장미화, 현숙은 각각 '청춘의 꿈', '봄이 오면', '처녀 총각'을 부른다. 이어 윤승희, 채윤, 강소리가 각각 '제비처럼', '아리랑 낭랑', '찔레꽃'을 열창한다.
풍금은 최숙자의 '개나리 처녀', 조성희는 백남숙의 '꽃잎 편지', 더블레스는 봉봉 사중창단의 '꽃집 아가씨'로 무대를 꾸민다.
김선미와 조명섭, 장혜리는 순서대로 '앵두나무 처녀', '서울 야곡', '환희'를 가창한다. 권민정은 백난아의 '낭랑 18세', 남승민은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 반가희는 남인수의 '낙화유수'로 시청자들에게 명품 목소리를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박애리가 무대에 올라 박부용의 '노들강변'으로 이날 '가요무대'의 문을 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