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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원, 나이 3살 연하 남편 발레리노 박종석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애교 정말 많다"

▲'동상이몽2' 왕지원(사진제공=SBS)
▲'동상이몽2' 왕지원(사진제공=SBS)

나이 35세 배우 왕지원이 발레리노 남편 박종석과의 러브스토리를 '동상이몽2'에서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왕지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영국 로열 발레스쿨과 한예종, 국립발레단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발레리나 출신 배우 왕지원은 지난 2월 6일 국립발레단 수석 발레리노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왕지원은 발레리노 남편과의 운명적인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첫눈에 반했다“라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첫 만남 이후 막창집에서 둘만의 첫 데이트를 가졌다는 왕지원은 막창집에서 소주를 마시다 키스를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왕지원은 3살 연하인 남편에 대해 ”발레 선후배들 앞에서는 근엄한 캐릭터를 유지하다가 저만 만나면 혀가 짧아진다. 애교가 정말 많다“라며 반전 매력을 폭로했다.

이어 왕지원은 서로를 부르는 애칭도 있냐는 MC의 질문에는 ”남편은 저를 ‘공주’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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