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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얼굴에 상처 난 이유는?(군검사 도베르만)

▲'군검사도베르만'(사진제공=tvN)
▲'군검사도베르만'(사진제공=tvN)
‘군검사 도베르만’이 안보현에게 또 다른 위기가 닥친다.

14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도배만(안보현 분)에게 수난 시대가 찾아온다.

노화영을 향한 복수를 다짐한 도배만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진다. 비장한 분위기 속 혼술을 즐기고 있는 도배만은 누군가에게 급습을 받고 쓰러진다. 한바탕 난투가 벌어진 후 엉망이 된 주변과 그 사이에 넘어져 있는 도배만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이어 상처 난 얼굴로 골목길 한 켠에 혼자 앉아 있는 도배만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져 나올 것 같은 표정에서 분노를 비롯해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교차되고 있는 듯 느껴진다. 부모님 사고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 이후, 방황의 시간을 겪고 있는 듯 보이는 도배만이 이후 어떤 행보를 이어나가게 될 것인지, 그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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