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 씽어즈' 1회(사진제공=JTBC)
나문희, 김영옥, 윤유선, 김광규, 최대철, 이병준, 우현, 권인하, 서이숙, 박준면 등 나이를 초월해 노래로 하나된 '뜨거운 씽어즈'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14일 처음 방송된 JTBC '뜨거운 씽어즈'에서는 연기경력 500년, 합창단원 15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뜨거운 씽어즈'는 '오늘이 남은 날 중 제일 젊은 날'이라고 외치는 시니어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노래하는 합창단 도전기를 그린 합창 '싱트콤'이다.
이날 방송에선 연기경력 도합 500년, 15명의 합창단원이 공개됐다. 나문희, 김영옥을 시작으로 전현무, 김광규, 장현성, 이종혁, 최대철, 이병준, 우현, 이서환, 윤유선, 우미화, 권인하, 서이숙, 박준면이 차례로 입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합창단원을 이끌 든든한 음악감독 김문정과 잔나비 최정훈도 모였다.
특히 '오징어게임'에서 이정재 친구로 나온 이서환, '신구 술친구'이자 '갯마을 차차차'에 출연했던 우미화 등 예능에서 생경한 얼굴들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