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우미화(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갯마을 차차차'에 출연했던 배우 우미화가 '뜨거운 씽어즈'에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불렀다.
21일 방송된 JTBC '뜨거운 씽어즈'에서는 '뜨거운 씽어즈' 합창단원 15인의 자기소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3번째 순서로 배우 우미화가 무대에 올랐다.
우미화는 "'신구 술친구'라는 닉네임을 부여 받았다"라며 배우 신구와의 인연을 밝혔다. 그는 신구, 나문희와 함께 연극 '황금연못'에 출연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합창 단원들은 우미화가 최근 드라마 '스카이캐슬', '라이프'에 출연해 신스틸러로 주목 받고,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신민아가 맡았던 '윤혜진'의 새 엄마 '이명신' 역을 맡았던 것을 말했다.
이날 우미화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