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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이은형ㆍ강재준 집 방문 이후 포켓몬빵 스티커 구하기 원정…나이 53세 순수남

▲'미우새' 임원희(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임원희(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집에 방문했던 나이 53세 임원희가 포켓몬빵 스티커를 구하러 나섰다. 그런 그를 지켜보던 탁재훈의 모습이 '미우새'에서 펼쳐진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른 오전부터 추억의 이른 오전부터 추억의 '빵 스티커' 를 구하기 위해 '빵지순례'에 나선 탁재훈,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원희는 무려 159종의 스티커를 수집하기 위해, 온동네 편의점과 마트를 휩쓸고 다녔다. 탁재훈은 그런 임원희를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데 '포켓몬 빵'은 입고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고, 임원희는 연이은 품절 소식에 크게 안타까워했다. 탁재훈은 스티커 모으기에 진심인 임원희를 바라보며 급기야 "원희야 아프지마"라고 정신세계를 의심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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