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추리반 시즌2' 2회 예고(사진제공=티빙)
tvN이 '여고추리반' 시즌3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시즌2 재방송을 펼친다.
19일 방송되는 tvN '여고추리반2'에서는 평화로운 낮과는 180도 다른 태평여고의 밤이 펼쳐진다.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는 초상화 낙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어둠을 뚫고 학교를 수색한다.
2회 예고에서는 공포와 혼란에 휩싸인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어둠이 내려앉은 태평여고에 음산함이 감돌고, 멤버들은 두려움을 감추며 학교를 수색한다.
그러나 학교의 분위기만큼이나 달라진 친구들의 태도가 충격을 안긴다. 전교생이 이용하는 커뮤니티 '급식창고'에서 자신들을 향한 비난이 이어지자 멤버들은 분노한다.
여기에 '태평여고 3대 괴담'이 '여고추리반'을 두렵게 한다. 학교를 벗어나 저수지로 향한 멤버들은 예상 밖의 사건에 직면하며 공포에 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