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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2세 나는 '미우새'" 허경환, 집에 이상민ㆍ김희철ㆍ탁재훈 초대…김준호 밀어낼 욕심

▲허경환 집(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허경환 집(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나이 42세 허경환이 김준호를 밀어내고 차기 '미우새'를 노린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은밀히 탁재훈, 이상민, 김희철을 집으로 초대했다. 그런데 허경환은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김준호의 방문에 당황해 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음식 대접과 함께 은밀한 속내를 드러냈다. 허경환은 김준호가 연애로 인해 방송가에 '김준호 아웃설이 돈다'라며 김준호를 대신해 '미우새'에 들어오고 싶다고 밝혔다.

허경환은 스스로 '허경환이 미우새인 이유'를 발표하고, 아들들을 향한 뇌물까지 공세하며 김준호의 입지를 흔들어놓았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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