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영양제 회사 운영 여에스더, 서울대 의대에 1억 기부…옷걸이의 법칙 강조(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여에스더가 서울대 의대에 1억 원을 기부했다.(사진제공=KBS)
▲여에스더가 서울대 의대에 1억 원을 기부했다.(사진제공=KBS)

유산균, 콜라겐 등 다양한 영앙제를 만드는 회사를 운영 중인 여에스더가 서울대 의대에 기부를 하는 모습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그려진다.

3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1,000억 CEO 여에스더가 모교를 찾아 의학 발전과 후학 양성에 기여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회사 설립 초기 통장에 6만 원 밖에 없을 정도로 힘겨운 시절을 보내기도 했던 여에스더는 현재 누적 기부 금액 27억 원에 달하는 '기부계의 큰손'이다.

여에스더는 "회사가 성장하면 사회에 꼭 환원을 해야 한다"는 철학을 밝히며 "기부 금액이 올라가면 더 행복해질 것 같아요"라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의대 후배들과 만나 시시콜콜한 연애 조언부터 진로 고민까지 상담을 해주던 여에스더는 사업가로서 성공 비결을 묻는 후배에게 "만일 운이 안된다면 옷걸이가 필요하다"라는 '옷걸이의 법칙'을 강조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