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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ㆍ신동, 밀키트 출시 전 푸드트럭 시식회…'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촬영지에 닥친 장맛비

▲이특·신동 밀키트 출시 전 푸드트럭(사진제공=KBS)
▲이특·신동 밀키트 출시 전 푸드트럭(사진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특 신동의 밀키트 출시 전 푸드트럭 시식회가 열렸다.

2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특과 신동의 푸드트럭 시식회 현장이 그려졌다.

이특과 신동은 각자의 이름을 건 밀키트 출시를 앞두고 18년 차 단짝 슈퍼주니어 멤버들로부터 최종 테스트를 받았다.

"국물이 짜다", "든든한 맛은 없다"는 등 입맛 까다로운 멤버들의 물고 뜯는 험난한 맛 평가를 거친 후 자신감을 얻은 이특과 신동은 유동인구가 많은 핫플레이스에서 실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식회를 열기로 했다.

37도에 달하는 무더위 속 두 사람은 비좁은 푸드트럭 안에서 돈가스를 튀기고 김치찜을 끓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손님들도 점차 줄을 서기 시작하면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쏟아진 장맛비 때문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어지자 두 사람은 SNS 라이브 방송으로 다급하게 SOS를 요청했고 무작정 밖으로 뛰쳐나가 즉석 길거리 홍보를 시작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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