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나이 1세 차' 신현준ㆍ정준호, 도영 없는 '집사부일체' 방문…촬영지 예산 삽교시장→정준호 생가

▲정준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정준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나이 1세 차이 배우 신현준, 정준호가 '집사부일체' 촬영지 예산 삽교 시장에 모였다. 두 사람은 영화 '싸이렌'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21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는 이정재, 정우성의 브로맨스를 잇는 '불화맨스' 신현준, 정준호가 사부로 출연한다.

최근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충청남도 예산의 삽교 시장에 방문했다. 멤버들은 그곳에서 자칭 '예산의 자랑' 정준호와 정준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오랜 친구 신현준을 만났다. 이들은 오프닝부터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은 물론 이정재, 정우성과는 180도 반대되는 그들만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이들은 신현준, 정준호 사부의 24년 차 우정의 역사를 낱낱이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준, 정준호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브로맨스가 '불화맨스'로 돌아서게 된 계기, 정준호가 희대의 명작 '친구'의 출연을 거절하고 신현준과 함께 출연한 영화 '싸이렌'에 관한 포복절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했다.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두 사람의 끊임없는 디스전으로 과열된 현장 열기가 식을 줄 몰랐다는 후문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