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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니 이혼 후 느낀 시댁 향한 마음…박현빈 엄마 정성을, "시집살이 스트레스 힘들었지만 성장한 계기"(동치미)

▲'속풀이쇼동치미'(사진제공=MBN)
▲'속풀이쇼동치미'(사진제공=MBN)
나이 34세 김나니가 이혼 후 자신이 느낀 결심을 결혼생활을 시작하는 예비 며느리들에게 전했다.

3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어머님, 요즘 효도도 셀프인 거 모르세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니는 내가 시댁에 잘한다고 남편이 친정에 잘하지 않는다며 "저는 시댁에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이혼하고 보니까 각자 부모님을 챙기는 게 나았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속풀이쇼동치미'(사진제공=MBN)
▲'속풀이쇼동치미'(사진제공=MBN)
김나니는 예비 며느리들에게 "시댁에 잘하려고 너무 노력하지 마시고 잘하지도 마세요. 일부러 그릇을 하나씩 깨고 요리를 잘하더라도 소금을 일부러 더 넣어라"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를 듣던 박현빈 엄마 정성을은 "이렇게 지능적으로 살기가 너무 힘들다. 쓸데없는 데 머리를 쓸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스트레스가 없으면 자기 성장이 없다. 나는 시집살이가 너무 힘들어서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그때 그 시절이 없었다면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다른 의견을 전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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