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국주(사진제공=MBC)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의 뉴 하우스 라이프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이국주의 집은 무려 3층 규모의 복층 하우스. 이국주의 복층 집은 남다른 스케일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참견인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국주의 매니저는 “국주가 요즘 많이 달라졌다. 탄수화물도 줄이려고 하고, 살도 빼려고 테니스도 열심히 치고 있다”고 제보했다. 이국주는 대형 그릇 대신 1인용 냄비를 선택, ‘소식가(?)’ 면모를 드러내는가 했지만 이내 ‘국장금’ 다운 끊임없는 먹방 향연을 펼쳐 참견인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전참시' 이국주(사진제공=MBC)
이어 이국주는 한껏 꾸민 모습으로 매니저와 함께 고기의 메카 마장동으로 향한다. 이국주의 매니저는 10년간 지켜온 그녀의 과거사를 폭로해 참견인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마장동에 도착한 이국주는 설렘 가득한 얼굴로 본격적인 고기 쇼핑에 나서는가 하면, 준비해 간 밀폐 용기에 고기를 가득 채워 ‘마장동의 큰손’으로 급부상한다.
두 사람은 LA갈비를 사이에 두고 그 어느 때보다 진솔한 토크 타임을 펼쳐 훈훈한 감동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