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는 한문철 변호사를 주축으로 기상천외한 블랙박스 영상들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 교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대한민국 No.1 차통령 한문철 변호사를 중심으로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수근을 비롯해 규현, 한보름, 기욤 패트리, 우주소녀 수빈까지 프로 운전러와 운전 초보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도로 상황을 로딩하고 있는 한문철 변호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포스터 중앙에 자리 잡은 한문철 변호사의 역동적인 표정이 흥미를 돋운다. 반짝이는 블랙박스 렌즈를 등에 진 그는 혼잡한 도심의 사거리, 쏜살같이 달려오는 차량들을 진두지휘하듯 손가락으로 사방을 가리키고 있다.
그의 지휘에 맞춰 자동차들 역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어 대한민국 No.1 차통령의 위엄을 실감케 한다. 한문철 변호사의 지휘에 맞춰 이들은 블랙박스 속 숨겨진 이야기를 탐구하기 위해 힘차게 엑셀을 밟는다. 이에 과연 이들이 들어간 블랙박스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한블리’는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만들어가는 교통 버라이어티인 만큼 다양한 블랙박스 제보 역시 수시로 받고 있다고. 주변의 억울한 사고 영상을 비롯해 상상을 초월하는 황당한 영상, 절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미담 영상 등 한문철 변호사의 자문이 필요하거나 대한민국 교통문화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상이라면 무엇이든 제보 가능하다.
생애 최초 예능 MC에 도전하는 한문철 변호사와 함께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향한 힘찬 발돋움을 시작할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22일(목)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