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사진=빅히트 뮤직)
10일 일본 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는 1월 기준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매월 골드 디스크 인증 작품을 발표하는데, 누적 출하량 기준으로 50만 장 이상에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25만 장 이상에 ‘플래티넘’, 10만 장 이상에 ‘골드’ 인증이 주어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사진=빅히트 뮤직)
한편, ‘이름의 장: TEMPTATION’이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해외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이 차트에서 7개 앨범을 연속으로 정상에 올려놓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