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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3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개최…전석 매진 '반응 HOT'

▲윤하(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윤하(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윤하의 앙코르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10일 인터파크 티켓에 따르면 '2023 윤하 앵콜 콘서트 〈c/2023YH〉'는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대기 인원만 1만여 명이 몰리며 팬들의 막강한 화력을 증명했다. 선예매 또한 지난 8일 오후 6시 오픈과 동시에 점유율 68%를 차지하며 콘서트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앞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22 윤하 연말 콘서트 〈c/2022YH〉' 역시 대기 인원 1만 5000여 명의 치열한 티켓 전쟁 속 단 2분 만에 3일 공연 전석이 매진된 바 있다.

'2023 윤하 앵콜 콘서트 '는 이 같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선보이는 앙코르 콘서트다. 앞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을 펼친 윤하는 보다 규모가 큰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을 무대로 더 많은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사건의 지평선'의 인기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윤하는 앙코르 콘서트뿐만 아니라 전국투어로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5일 '2022 윤하 콘서트 〈c/2022YH〉' 광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고 오는 11일 대구, 18일 부산으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2023 윤하 앵콜 콘서트 〈c/2023YH〉'는 3월 11일 오후 7시, 12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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