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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태, 나이 48세 새내기 '진품명품' MC…한기범 지도첩 감정

▲강승화, 오정태 MC(사진제공=KBS)
▲강승화, 오정태 MC(사진제공=KBS)

나이 48세 개그맨 오정태가 'TV쇼 진품명품' 특별 MC로 나서 한기범이 소유한 지도첩을 감정했다.

오정태는 21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 아나운서 강승화와 함께 스튜디오를 벗어나 감정위원의 갤러리를 방문했다. 그는 고미술 감정 비결을 전수받고 감정위원의 애장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진품명품' 근현대 유물 전문 김영준 감정 위원의 사무실을 찾았다.

마치 미로를 연상시키듯 각종 물건이 빼곡하게 들어찬 김 위원의 사무실은 손때 묻은 물건들로 가득 차 마치 시간이 멈춘 듯했다.

분유통부터 새마을운동 모자까지 없는 게 없다. 그중에서도 두 MC의 시선을 사로잡은 검붉은 가방. 여기에 방대한 수집품 속 김영준 위원의 진짜 애장품이 공개됐다. 전직 CIA(미국 중앙정보국) 요원에게 입수했다는 애장품이다.

前 농구 국가대표 선수 한기범이 '진품명품'을 찾았다. 그는 한기범이 의뢰한 것은 낡은 지도첩 한 점이다. 고지도 전문 이상태 위원은 의뢰품에 감탄하고 놀라운 추정 감정가를 전했다.

3대째 가업을 이어온 김경수 위원의 갤러리도 탐방한다. 김경수 위원의 갤러리는 1층부터 3층까지 다양한 물건으로 가득했다. 또 진짜로 둔갑한 중국산 목가구가 난무하는 요즘 진품과 위조품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도 전수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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