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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차선우(바로), 답십리동 '응답십리 2020'ㆍ광진구 화양동 '베란다가 몇 개인 건대'ㆍ이문동 '동상이묘 아파트' 반려묘 집사 1인 매물 추천

▲'구해줘 홈즈' 바로(차선우)(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바로(차선우)(사진제공=MBC)

답십리동 '응답십리 2020', 광진구 화양동 '베란다가 몇 개인 건대', 이문동 '동상이묘 아파트'가 '구해줘 홈즈' 반려묘 집사 1인 가구 매물로 등장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204회에서는 반려묘와 함께 사는 1인 집사 의뢰인의 새 집 찾기를 돕는다.

현재 복층 오피스텔에서 거주 중인 의뢰인은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밝히며, 자신과 반려묘 모두가 만족할 집을 찾고 있다고 말한다. 지역은 직장이 있는 성수역과 본가가 있는 문래역까지 접근이 쉬운 곳으로 지하철 2호선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길 바랐다.

또 성수역까지는 대중교통으로 30~40분 이내에 가길 원했다. 주거 형태는 기본 옵션이 많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휴식공간과 발코니가 있기를 희망했다. 여기에 햇볕 쬐는 것을 좋아하는 반려묘를 위해 큰 창이 있는 거실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7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선 그룹 B1A4 바로에서 배우로 거듭난 차선우가 출연한다. 먼저 그는 동대문구 답십리동 '응답십리 2020'으로 출격한다. 신답역과 답십리역이 도보권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의뢰인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10분 소요된다고 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리된 주상복합 매물로 2020년 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내부는 화이트 톤의 흠잡을 곳 없는 인테리어를 자랑했으며,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소파 등 각종 가구와 전자제품 등이 기본 옵션으로 주어진다.

두 번째 집은 광징구 화양동의 '베란다가 몇 개인 건대'이다. 건대입구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54세대 아파트 탑층 매물로 의뢰인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10분, 도보로는 20분이 소요된다고 한다. 무엇보다 화양제일시장과 각종 맛집, 영화관 등 건대 인프라를 도보권으로 누릴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번 매물의 가장 큰 특징은 3개의 야외 베란다를 꼽는다.

마지막으로는 이문동 '동상이묘 아파트'를 소개한다. 리모델링을 마친 초역세권 대단지 아파트에 깔끔한 화장실 인테리어, 예술가 고양이의 작품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들이 가득한 매물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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