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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 덱스, 인도 기차(열차) 여행 시작…OTT 넷플릭스 아닌 웨이브 재방송 다시보기

▲덱스, 기안84 인도 열차 탑승 전 모습(사진제공=MBC)
▲덱스, 기안84 인도 열차 탑승 전 모습(사진제공=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 덱스가 인도 기차(열차) 여행을 시작한다. OTT 넷플릭스 아닌 웨이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

2일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에서는 빠니보틀을 만나기 위해 뉴델리행 인도 기차를 타는 기안84와 덱스의 모습이 공개된다.

기안84는 이번 여행을 떠나기 전 인도 기차를 타는 것을 첫 번째 버킷리스트로 꼽으며 열차 탑승 전 기대감을 높였다.

기차역에 도착한 기안84와 덱스는 출발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는 기차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서로 다른 여행 성향을 드러낸다. 기안84는 기차번호와 플랫폼을 확인하고는 느긋하게 바닥에 누워 오침 시간을 갖는다. 빠니보틀은 기안84를 "가장 인도에 어울리는 여행자"라고 인정한다.

반면 덱스는 예매한 기차 내역이 적힌 종이를 손에서 놓지 않고 궁금한 것들을 빠르게 체크하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우여곡절 끝에 인도 기차에 오른 기안84와 덱스는 다양한 현지인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배낭여행객들이 애용하는 '슬리퍼 클래스'로 향한다. 기안84와 덱스는 힘들게 찾은 자리 앞에서 이미 그들의 자리를 차지한 다른 승객과 숨막히는 대치 상황에 놓인다.

덱스는 기차 여행 중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남다른 친화력과 인싸력으로 분위기를 사로잡는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인도 빨래터도 방문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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