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뜬 리턴즈-코요태 25주년 여행 편’(사진제공=JTBC)
11일 방송되는 JTBC ‘뭉뜬 리턴즈-코요태 25주년 여행 편’(이하 ‘뭉뜬 리턴즈’)에서는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첫 완전체 여행을 떠난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가 태국 글램핑의 메카 ‘몬쨈’을 여행한다.

▲‘뭉뜬 리턴즈-코요태 25주년 여행 편’(사진제공=JTBC)
특히 ‘마미’ 신지는 몬쨈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금쪽이들’ 김종민, 빽가와 함께 추억을 남기기 위해 단체 사진을 찍자고 청한다. 하지만 귀차니즘이 발동한 김종민과 빽가는 싫은 기색을 드러내고, 이에 신지는 “여길 언제 또 와 볼 거야? 답답한 애들!”이라며 울분을 터뜨린다.

▲‘뭉뜬 리턴즈-코요태 25주년 여행 편’(사진제공=JTBC)
그런 가운데 숙소 방을 같이 쓰게 된 김종민과 빽가는 좁은 방안에 침대가 하나밖에 없는 것을 발견하고 몹시 당황한다. 한 침대 위에서 함께 하룻밤을 보낼 생각에 어색함이 폭발한 두 사람은 “둘이 같이 못 자겠어. 너무 싫어”라며 25년 우애에도 동침만은 안 된다고 질색한다. 이어 서로 먼저 방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 외에도 이날 코요태 멤버들은 몬쨈의 미슐랭 맛집을 방문한다. 그러나 이들을 맞이한 건 다름 아닌 파리떼. 갑작스러운 파리떼의 습격에 멤버들은 선풍기부터 파리 퇴치 향까지 각종 방법을 동원하며 파리와의 전쟁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