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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살래3' 전주 팔복동 변화 위한 4인 4색 설계 콘셉트 공개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사진제공=MBC)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사진제공=MBC)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 전주 팔복동에서 펼쳐질 4인 4색 설계 콘셉트가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MBC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이하 ‘빈집살래3’) 3회에서는, 무려 천만 원의 상금이 걸린 가장 중요한 미션! PT 대전이 이어진다.

지난 회차에서 “미X버리겠네, 내가 욕심을 놔야 하나?”라며 해체설까지 돌았던 나래팀. 한밤중 긴급 회의 이후 PT 대전 당일에는 파격 퍼포먼스까지 준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고 싶은 거 다 했다는 전주의 나래바의 콘셉트가 공개된다.

계속해서 이어진 설계 PT 대전! 채정안, 신동, 김민석 연예인 실장들과 건축가들의 아이디어 대잔치가 펼쳐진다. 한 편의 연극 무대를 준비한 정안팀부터, 그동안 제육 신동으로 불릴 만큼 고기를 좋아하던 슈퍼주니어 신동의 반전 먹방, 그리고 보이지 않는 미션 원소인 ‘바람’을 시각화시킨 민석팀까지, 4인 4색 설계 콘셉트가 시원하게 공개된다.

특히 러브하우스 건축가 ‘양진석’ 심사위원은 "연예인팀과 건축가팀의 완벽한 팀워크와 가장 현대적인 결과물"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석천 로드의 전설 ‘홍석천’ 심사위원 역시 "하고 싶은 콘셉트의 가게를 전주 팔복동에서 찾게 되어 반갑다"며 최고의 찬사를 보낸 팀이 있다.

드디어 첫 삽을 뜬 빈집살래3! 박나래, 채정안, 신동, 김민석 그리고 유정수 마스터가 참석해,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 현장이 펼쳐진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각자 준비해 온 찬조금. 돼지 머리에 무려 천만 원을 넣은 연예인 실장의 존재가 밝혀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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