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시즌4' 출연진(사진제공=KBS)
'1박 2일 시즌4' 출연진이 서울 국보, 보물을 찾는 나의 문화유산 밥사기 특집을 진행한다.
20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늘 가까이에 있어 잘 몰랐던 서울 여행을 떠나는 여섯 남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주 2박 3일간 대장정의 여행을 마친 여섯 남자는 아침 일찍 여의도 KBS 오프닝 장소에 도착한다. 무인도의 벌칙을 피해 얻은 서울 촬영에 여섯 남자는 환호하고 특히 딘딘은 샵까지 다녀와 한껏 멋을 낸 모습으로 등장하며, 앞으로 시작할 서울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짧디짧은 지난 제주도 여행이 아쉬웠던 연정훈은 멀리 떠나고 싶은 여행 욕구를 내비친다. 그는 "왜 집 앞에서 자꾸 모여요"라며 말끝을 흐린다는. 여의도 근처는 한가인의 관할 구역이라는 연정훈의 수줍은 고백이 폭소를 유발한다.
'역사 왕' 김종민은 도착한 한 장소에서 역사 지식을 뽐낸다. 이들은 우리나라의 국보, 보물과 관련 번호가 매겨지던 것들이 폐지되고 그저 우리나라의 소중한 보물 중 하나로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지식까지도 업데이트한다.
유익한 시간을 가진 여섯남자는 시민들을 직접 모집해야 하는 사실을 전달받는다. MBTI가 'INFP'였던 김종민과 유선호는 쭈뼛쭈뼛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부끄러움을 이긴 두 사람이 시민 섭외를 어떻게 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