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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장' 덱스, 배달지역 밝히는 캠퍼스룩…한승연, 사장 박나래 군기도 잡는 직원

▲'웃는 사장' 덱스(사진제공=JTBC)
▲'웃는 사장' 덱스(사진제공=JTBC)

'웃는 사장' 덱스가 정시 출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20일 방송되는 JTBC '웃는 사장' 9회에서는 박나래 식당의 덱스, 한승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정확히 정시 출근한 덱스는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 곧바로 한승연에게 걸려 '덱스씌' 지옥이자 재료 준비 지옥에 빠진다.

한 차례 영업 준비를 마친 박나래 식당은 영업마다 누락, 컴플레인 등 위기를 겪자, 영업 개선을 위해 사전 회의 후 조리 과정 단축을 선보인다.

박나래 식당은 배달 음식에 맞춰 조리 시간을 좀 더 줄여 대량 주문에도 끄떡없는 준비를 마친다. 매출 상승에 심혈을 기울인 박나래 식당은 이번 영업을 통해 처음으로 1등을 기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박나래 식당의 군기반장 한승연은 사장 박나래까지 단속하며 식당 위생을 철저히 관리한다. 박나래는 한승연에게 한껏 잔소리 받고는 괜히 옆에 있던 덱스에게 한풀이해 웃음을 유발한다.

얼떨결에 불똥이 튄 덱스는 "그럼 저도 할 말 있어요"라고 한마디를 외쳐 모두를 웃게 만든다.

'웃는 사장'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0분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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