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불타는 트롯맨' 신성ㆍ에녹→'쓰복만' 김보민ㆍ성우 김예령, '우리말 겨루기' 명예 달인 퀴즈 대결

▲'우리말 겨루기' 신성, 에녹(사진제공=KBS)
▲'우리말 겨루기' 신성, 에녹(사진제공=KBS)

'불타는 트롯맨' 신성과 에녹, '쓰복만' 김보민과 성우 김예령이 '우리말 겨루기'에 출연한다.

28일 방송되는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목소리 하나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의 주인공 신성·에녹, 다양한 목소리 연기로 사랑받는 성우 김보민·김예령이 2인 1조로 출연해 '명예 달인'을 향한 한판 승부를 벌인다.

요즘 중년 여성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신성, 에녹 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리말겨루기'에 세 번째 도전한 신성은 경험자답게 여유 있는 태도로 처음 출연한 에녹을 이끌었다. 에녹은 방송 출연을 앞두고 친구에게 한국어능력시험 문제집까지 받았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남진의 '둥지'를 함께 부르며 '우리말겨루기' 녹화장을 더욱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우리말 겨루기' 김보민, 김예령(사진제공=KBS)
▲'우리말 겨루기' 김보민, 김예령(사진제공=KBS)

성우 김보민, 김예령 조는 '우리말겨루기' 첫 출연에 대한 설렘과 긴장감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쓰복만'이라는 활동명으로 유튜브에서 성대모사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보민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등장하는 인물을 똑같이 따라 하며 다른 출연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 김예령은 안윤상과 즉석에서 호흡을 맞추어 게임 캐릭터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