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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산타크루즈' 김호중, 화려한 팬서비스ㆍ아리스 환호에 "처음 느껴보는 감정"

▲'김호중의 산타크루즈' 방송화면(사진제공=SBS미디어넷)
▲'김호중의 산타크루즈' 방송화면(사진제공=SBS미디어넷)

'김호중의 산타크루즈'에서 김호중이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4일 방송된 SBS FiL, SBS M '김호중의 산타크루즈'에서는 김호중이 팬들과 함께 크루즈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수 분장을 하고 승무원으로 변신해 팬들의 승선을 도왔고, 예고하지 않고 무대에 깜짝 등장해 노래를 불렀다. 또 선내 방송까지 하면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줬다.

김호중이 무대에 깜짝 등장하자 팬들은 뜨겁게 환호했다. 팬들은 바로 김호중을 연호했고, 김호중은 "이렇게 깜짝으로 등장할 줄 몰랐느냐"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호중은 무대를 마치고 내려와 가슴을 부여잡으며 "처음 느껴보는 감정인 것 같다. 다른 말이 필요 없다. 안 아프고 이 여행을 무사히 마쳤으면 좋겠다"라고 가슴 벅찬 심정을 전했다.

이어 "재미있더라"라며 "그 시간 우리는 소원했었고, 소망했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정말 재미있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호중과 팬들이 함께 한 크루즈 여행은 포항에서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대만 기륭 3곳에 하선하고 부산으로 돌아온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호중은 깜짝 이벤트 외에도 팬 미팅과 공연을 마련해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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