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꽃필무렵'(사진제공=MBN)
5일 방송되는 MBN‘장미꽃 필 무렵’ 12회에서는 신에손과 민수현 그리고 식스맨 박현호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강화도를 방문해 소창 만들기, 팬들과의 만남, 보양식 ‘먹방’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현지의 매력을 알리고 기력 보충을 하는 ‘매력 강화 특집’이 방송된다.

▲'장미꽃필무렵'(사진제공=MBN)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이어 손태진이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대사인 “이 안에 너 있다”를 외치며 자신 있게 파트너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끌어대자, 파트너 역시 자신의 가슴을 가리키며 “이 안에도 있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손태진이 “애기야 가자!”라며 박력 있게 파트너의 손을 이끈 순간,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해 손태진을 당황하게 했다.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에녹 역시 지난 방송 ‘삼겹 육층탑’에 이어 ‘장어 6층쌈’에 도전했고, 상추에 두툼한 장어를 여섯 점이나 쌓아 입 속에 넣는 ‘한입만’을 선보여 “진짜 이렇게 먹는다고?”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손태진의 ‘육식 공룡 본색 먹방’과 더불어 에녹이 장어 6층쌈’ 한입 먹기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