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5' 1회(사진제공=채널A)
'도시어부5' 첫 방송 촬영지 추도에서 주상욱, 성훈, 김동현과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이 생존 낚시를 시작한다. 시즌4 고정 멤버 김준현과 이태곤은 하차했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5'에서는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온 '리얼 어부 생존기'가 펼쳐진다.
시즌5 첫 출조지는 낚시꾼들의 성지라 불리는 통영의 섬 추도로, '도시어부' 출연진들은 돌문어와 무늬오징어 낚시를 시작한다. 고정 멤버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과 게스트 주상욱, 성훈, 김동현이 서로의 낚시 장비를 견제하고 기싸움을 시작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체감온도 39도의 폭염과 태풍의 영향으로 어촌계장님도 고개 젓는 최악의 바다 상황에 부딪힌다. 하지만 주상욱의 연이은 히트와 부러질 듯 휘는 초릿대에 대물을 예상하며 집단 흥분 상태에 들어간다.

▲'도시어부5' 1회(사진제공=채널A)
또 물고기를 잡아야만 먹을 수 있는 멤버들은 물만 마시며 버티던 기나긴 공복 사태에 선크림 먹방을 선보이거나 제작진과의 몸싸움까지 불사른다. 이상 증세가 점점 심해지며 성훈은 급기야 말릴 새도 없이 바다에 입수한다.
새롭게 바뀐 콘셉트에 따라 멤버들은 잡은 물고기를 시세에 맞게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솔깃하는 멤버부터 출연료 걱정에 빠진 멤버까지 다양한 반응을 보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 지금껏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회심의 생존 아이템이자 이동식 마트 '황금마차'가 등장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한편, '도시어부5'는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