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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X이대호, 부산 '어디까지 보이는 거예요?'ㆍ'감천의 4번 타자' 매물 공개…김대호 아나운서, '보성 대궐 한옥' 시골집 출격(구해줘홈즈)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 박태환과 이대호가 서구 암남동 '어디까지 보이는 거예요?'와 사하구 감천동 '감천의 4번 타자' 매물을 보기위해 출격한다.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진경 /이하 ‘홈즈’)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보성 대궐 한옥' 시골집으로 간다.

이날 방송에는 결혼 후 첫 이사를 앞둔 부산 딸 부잣집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10살, 8살, 6살, 그리고 20개월 막내까지 네 딸들과 부산에서 살고 있다는 의뢰인은 10년째 신혼집에서 거주 중이라고 말한다. 지역은 남편의 직장이 있는 부산 서구 송도까지 대중교통으로 30~40분 내외의 곳을 희망했으며 방이 3~4개 이상, 넉넉한 수납 공간을 필요로 했다. 또, 도보권에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과 학교가 있길 바랐으며, 예산은 매매가 최대 5억 원대 초반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덕팀에서는 이대호와 박태환이 출격한다. 사하구 감천동에 도착한 이대호는 “부산 랜드마크 중 한 곳인 감천문화마을로 유명한 곳이다”라고 소개한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2021년 올 리모델링을 마친 아파트 1층 매물로 놀이터가 바로 앞에 있어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방을 둘러보던 이대호는 “최근 이사하면서 개인 공간이 생겼다.”고 고백하며, 개인 공간에 그동안 받았던 상패와 트로피를 진열해 놓았다고 말한다. 그는 “상패 방에 들어갈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해 부러움을 산다.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이어 ‘집 보러 왔는대호’의 열한 번째 임장이 시작된다. 김대호가 찾은 곳은 전라남도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 대궐 한옥’으로 400년 된 집터에 지은 역대급 규모의 한옥이라고 한다. 압도적인 규모의 대지면적으로 드라마 세트장을 방불케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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