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진경 /이하 ‘홈즈’)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보성 대궐 한옥' 시골집으로 간다.
이날 방송에는 결혼 후 첫 이사를 앞둔 부산 딸 부잣집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10살, 8살, 6살, 그리고 20개월 막내까지 네 딸들과 부산에서 살고 있다는 의뢰인은 10년째 신혼집에서 거주 중이라고 말한다. 지역은 남편의 직장이 있는 부산 서구 송도까지 대중교통으로 30~40분 내외의 곳을 희망했으며 방이 3~4개 이상, 넉넉한 수납 공간을 필요로 했다. 또, 도보권에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과 학교가 있길 바랐으며, 예산은 매매가 최대 5억 원대 초반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방을 둘러보던 이대호는 “최근 이사하면서 개인 공간이 생겼다.”고 고백하며, 개인 공간에 그동안 받았던 상패와 트로피를 진열해 놓았다고 말한다. 그는 “상패 방에 들어갈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해 부러움을 산다.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