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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시즌2 '아라문의 검' 송중기→이준기 탄야ㆍ눈별 등 출연진 등장인물관계도 변경…재방송 OTT 넷플릭스 NO 디즈니+

▲'아라문의 검' 장동건(사진제공=tvN)
▲'아라문의 검' 장동건(사진제공=tvN)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아라문의 검'이 첫 방송을 앞두고 송중기에서 이준기, 김지원에서 신세경 등으로 바뀐 출연진 등장인물관계도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재방송 OTT는 넷플릭스가 아닌 디즈니플러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9일 첫 방송되는 ‘아라문의 검’은 ‘아스달 연대기’ 시즌 2의 새로운 이름으로 장동건(타곤 역), 이준기(은섬, 사야 역), 신세경(탄야 역), 김옥빈(태알하 역)이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곤이 왕좌를 차지한 뒤 약 8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아라문의 검'은 검의 주인이 써 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안시성’을 통해 선 굵은 연출력을 입증한 김광식 감독과 독창적인 세계관과 전무후무한 캐릭터들을 만들어낸 대한민국 ‘사극 명장’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아라문의 검'(사진제공=tvN)
▲'아라문의 검'(사진제공=tvN)
앞선 시즌을 통해 세계관의 빌드업을 탄탄하게 쌓아 올린 '​아라문의 검'​은 모두가 기다려온 대전쟁의 서막을 열며 한층 박진감 넘치고 압도적인 스케일로 돌아온다. 서사적으로는 존엄을 위해 아스달로 진격하는 아고연합의 수장 '이나이신기' 은섬과 절대 권력을 위해 아스 정벌을 꿈꾸는 아스달 최초의 왕 타곤의 숙명의 대격돌이 펼쳐진다.

동시에 아스달 안에서 대살육의 전쟁을 막고 원하는 세상을 위해 사명을 다하는 대제관 탄야와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무엇이든 다 하는 왕후 태알하의 아슬아슬한 대립이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이다. 또한 '느티나무가 갈라져 나의 칼이 드러나면 아라문이 사명을 알리라'라는 흥미로운 예언이 격동의 아스 대륙을 뒤흔들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이내믹을 자아낼 예정이다.

장동건은 절대 권력을 위해 대전쟁을 일으키는 아스달 최초의 왕 타곤 역을 맡아, 나의 사람들과 백성들에게는 인자하나 적군들에게는 소름끼치도록 무섭고 잔인한 모습을 보이며 제왕의 위엄과 카리스마를 뽐낼 예정이다.

▲'아라문의 검' 신세경(사진제공=tvN)
▲'아라문의 검' 신세경(사진제공=tvN)
이준기는 아고족 서른 개 씨족을 통일하고 아고 연합의 우두머리가 된 이나이신기 은섬과 타곤의 양아들로서 군의 총군장이 된 사야로 분해 1인 2역 연기의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신세경은 아스달의 종교적 지도자인 대제관 탄야 역을 맡아 고요하지만 소리 없이 강하고 자애롭지만 두려움의 대상이 된 자의 위엄을 동시에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옥빈은 아스달의 왕후이자 권력의 꼭대기에 선 정치가 태알하로서 화려하고 우아한 자태 뒤로 더욱 불타오르는 권력욕을 뿜어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이다.

▲'아라문의 검' 김옥빈(사진제공=tvN)
▲'아라문의 검' 김옥빈(사진제공=tvN)
김영현 작가는 "시즌2의 모토는 '쉽게 그리고 시원하게'이다. 처음 보는 사람도 각 인물이 누구 편인지 빠르게 알 수 있을 것이다"라며 "전쟁의 단순한 구도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극에 몰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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