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경심(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건강면세점'에 배우 이경심이 출연해, 나이와 함께 늘어난 체중에 관한 고민을 토로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건강면세점'에는 원조 하이틴 스타 배우 이경심이 출연했다.
이경심은 그동안 방송 출연에 부정적이었다면서 그 이유로 과거와 다르게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체중 증가로 인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졌기 때문에 TV 출연을 피했다고 했다.
이경심의 집과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한창 공부해야 하는 딸,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 11마리 반려동물 등 신경써야 하는 가족들이 많았다. 바쁜 일상을 보내던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복귀할 것"이라고 선언했고, 다이어트에 대한 해결책을 '건강면세점' 전문의들과 함께 고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