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첸(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HEN JAPAN TOUR 2023 - Polaris -‘(첸 재팬 투어 2023 - 폴라리스 -)는 8월 19일 나고야 공연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오사카, 오카야마, 기타큐슈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개최됐다.
이번 투어에서 첸은 일본 첫 솔로 앨범 ‘ポラリス’(폴라리스)의 전곡 무대를 최초 공개함은 물론,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우리 어떻게 할까요’, ‘사라지고 있어’ 등 한국 솔로 앨범 히트곡,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최고의 행운’까지 발라드, 블루스, 록을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총 20곡 무대를 선사했다.

▲엑소 첸(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첸은 이번 투어를 마치며 “올해 첫 솔로 투어를 하면서 여러분께 큰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 저에게는 행복이다. 곧 다시 만나게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