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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코드 쿤스트, 종로 백반 식당 방문ㆍ과학상자 조립→슈퍼 블루문 보러 촬영지 천문대 GO

▲'나혼자산다' 코드쿤스트(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코드쿤스트(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촬영지 종로 백반 식당을 방문한 코드 쿤스트가 과학상자 조립에 그치지 않고 슈퍼 블루문을 보기 위해 촬영지 천문대로 향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과학과 우주의 매력에 푹 빠진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는 이날 UFO(미확인 비행물체) 실험에 나선다. 그는 “이게 오늘 연구의 방점이 되겠구나”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두 손바닥으로 UFO 모형을 조종하는 코드 쿤스트의 모습도 시선을 강탈할 전망이다.

UFO 실험의 예상치 못한 원리를 발견한 코드 쿤스트는 “김대호의 VR이 낫잖아”라며 뜻밖의 반응을 보인다. 이어 그는 난데없이 과학의 세계에서 마술의 세계로 빠져든다고 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코드 쿤스트는 “오늘은 슈퍼 블루문이 뜨는 날입니다”라며 5년 만에 뜨는 슈퍼 블루문을 보기 위해 천문대로 향한다. 평소 우주에 관심이 많았던 코드 쿤스트는 관측 전 진행된 천문 영상 교육에 흠뻑 빠져 입을 다물지 못한다.

기대에 부풀어 천체 망원경으로 슈퍼 블루문을 본 코드 쿤스트는 “귤 썩은 것 같다”라는 엉뚱한 소감으로 주위를 폭소케 한다. 토성과 목성까지 영접하고는 그 경이로움에 감탄을 쏟아낸다.

행성 관측에 푹 빠져 있던 코드 쿤스트는 “아저씨 사인 좀 해주세요”라고 속삭이는 한 어린이 팬과 즉석 팬미팅을 열어 훈훈함을 전할 예정이다. 또 코드 쿤스트가 슈퍼 블루문에 소원을 비는 모습도 공개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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