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TEENFRESH(틴프레시)'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스테이씨의 데뷔 첫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단독 콘서트다. 이날 스테이씨는 'SO BAD(쏘 배드)', 'RUN2U(런투유)', 'Poppy(파피)'로 공연의 포문을 열고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스테이씨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미발표곡 'Flexing on my ex(플렉싱 온 마이 엑스)'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또 스테이씨는 유닛 무대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아이사와 윤, 재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Baby One More Time(베이비 원 모어 타임)'을, 수민과 시은, 세은은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를 스테이씨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밖에도 높은 텐션으로 공연을 이어간 스테이씨는 회차별로 다른 곡들을 준비해 선보이는 등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찾아준 팬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았다.

▲스테이씨(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낸 스테이씨는 뉴욕, 시카고, 샌안토니오, 댈러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타이페이, 홍콩, 싱가포르 등 내년까지 총 11개 도시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TEENFRESH (틴프레시)'의 열기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