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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vs 사주' MZ세대 고민 타파 실험, '성공' 주제 '직업' 특성…사이다 대결 그 마지막은?

▲'MBTI vs 사주' 2회(사진제공=티빙)
▲'MBTI vs 사주' 2회(사진제공=티빙)
MBTI와 사주가 나를 찾기 위한 최적의 수단을 알아보기 위해 마지막 승부를 겨룬다.

7일 방송되는 티빙 오리지널 다큐 'MBTI vs 사주' 2회에서는 MZ세대의 고민 타파를 위한 역대급 실험을 실시한다.

'MBTI vs 사주' 2화는 끌릴 수밖에 없는 키워드 ‘성공’을 주제로 관찰 실험을 진행한다. 성공을 좌우하는 주요 요건 중에서도 'MBTI vs 사주'는 ‘직업’에 주목, 성공에 이르는 나의 직업적성을 알아내기 위한 실험에 나섰다.

그 첫 번째 실험은 시간 약속을 잘 지키는 유형을 알아보는 것이었다. 제작진은 실험 상황임을 숨긴 채 참가자들에게 정해진 시간까지 지정 버스에 탑승할 것을 알린 후 이들의 행동을 관찰한다. 모두를 집중하게 한 참가자들의 행동은 마치 짠 듯한 놀라운 결과를 낸다. MBTI와 사주 모두 특정 유형이 압도적으로 동일한 형태의 행동을 보인 것. 반면에 타고난 사주와 전혀 다른 참가자의 행동이 궁금증을 부른 가운데,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예리한 해석이 나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음으로 도전력이 있는 유형을 파악하기 위한 가위바위보 게임을 펼친다. 이기면 출연료 2배, 지면 제로인 ‘고자극’ 승부를 놓고 출연자들은 무조건 ‘고!’하는 유형과 신중히 생각해보는 유형으로 판이하게 나뉜다.

장사의 신이 될 유형도 찾아 나선다. 참가자들이 제작진을 만나러 가는 길에 가게를 잠시 봐주길 부탁하는 붕어빵 사장님을 만나게 하는 것. 우연찮게 홀로 가게를 보게 된 상황에 참가자들은 재미있는 행동을 보인다. 손님과 내외하며 ‘파워 철벽’으로 방어하는 참가자가 있는가 하면 오는 손님 안 막고 만렙 장사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위기 상황에 놀라운 행동력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마지막 실험은 인생 한방의 가능성이 높은 유형을 알아보는 즉석복권 실험이다. 실험에 앞서 자문단은 사주에 ‘이것’이 들어온 날만 복권을 산다 할 정도로 강력한 횡재수 요소 한 가지를 꼽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나 이 횡재수 요소가 3개나 있었던 ‘이것’의 왕 참가자의 대반전 당첨 결과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렇게 참가자들의 희비를 엇갈리게 한 복권 실험을 마지막으로 MBTI와 사주 세기의 대결이 종료된다. 실험을 마치며 자문단들은 “MBTI는 ‘나는 이거야’라는 라벨링이 아니라 나 다움을 찾는 데 힌트 같은 도구” 사주 자문단은 “사주를 찾아보고 공부하면 내가 이런 성향이구나 받아들이게 돼 어떤 게 있는 그대로의 나인지 알 수 있을 것” 조언을 전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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