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놀라운 토요일(놀토)' 출연(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놀토' 시청률에 임영웅 매직이 통했다.
임영웅은 지난 14일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영웅이 출연한 '놀토' 285회 시청률은 3.9%(닐슨코리아 기준)로, 284회 시청률 1.8% 대비 2배 넘게 상승했다.
이날 반갑게 인사를 건넨 임영웅은 "재미있게 즐기다 가겠다"라는 각오와 함께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 애정하는 붐 형님이 있어서 출연하고 싶었다"라며 붐과 두터운 친분을 드러냈다.
신곡 'Do or Die'를 소개한 임영웅은 다채로운 토크와 센스 가득한 입담, 보는 재미를 더하는 리액션으로 존재감도 뽐냈다.
도레미 멤버들과 함께 생애 첫 받아쓰기에 도전한 임영웅은 허당기 가득한 면모로 웃음을 안겼고, '웅듣찬' 힌트를 사용하는 모습은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이외에도 신동엽, 문세윤, 한해와 한 팀을 이루며 퀴즈를 풀었고, 동갑내기 키와 즉석에서 댄스 무대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따.
임영웅은 지난 9일 발매한 신곡 'Do or Die'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Do or Die'는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매일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으로,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했다.
신곡 발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음원차트를 싹쓸이하고 있는 임영웅은 2023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로 팬들을 만난다.
오는 27일 서울에서 공연을 시작하며, 이후 대구, 부산, 대전, 광주의 '영웅시대'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