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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히어로즈', 과학수사 히어로 만난다…증거분석ㆍ혈흔분석ㆍ화재감식 전문가

▲'히든히어로즈' 장도연, 조나단(사진제공=JTBC)
▲'히든히어로즈' 장도연, 조나단(사진제공=JTBC)

'히든 히어로즈' 장도연과 조나단이 증거분석, 혈흔분석, 화재감식 등 과학수사 히어로를 만난다.

15일 방송되는 JTBC '히든 히어로즈'에서는 여러 과학 수사 기법으로 국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과학수사 히어로를 만난다. 과학수사는 국내에 비교적 늦게 도입되었지만,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우리의 기술을 전수받고 있는 전망 있는 미래 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서울경찰청을 방문한 장도연과 조나단은 범죄 현장에 남은 지문, 작은 먼지, 흙까지 분석해 범인을 찾아내는 현장 감식 히어로를 만나볼 '증거분석실'로 먼저 향한다. 이곳은 범죄현장에서 수집한 증거품들을 분석해 범인을 추적하는 장소로, 손톱만 한 작은 단서도 꼼꼼히 찾아내는 우리나라의 지문 감식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손꼽힌다. 특히 세계 각국뿐 아니라 FBI에서도 자문을 구한다고 전해져 K-과학수사의 위상을 실감케 한다.

▲'히든히어로즈' 장도연, 조나단(사진제공=JTBC)
▲'히든히어로즈' 장도연, 조나단(사진제공=JTBC)

장도연과 조나단은 혈흔형태를 연구하는 혈흔형태분석 히어로를 만난다. 범죄 현장에 실제 목격자가 없고, 증거를 남기지 않았더라도 현장에 남은 혈흔은 '침묵의 목격자'로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는 데 도움을 준다. 혈흔분석기술은 우리나라에 비교적 늦게 도입되었음에도 외국 경찰들이 와서 배우고 갈 정도로 많이 발전했다고 한다.

혈흔분석 외에도 사건의 진실을 캐내는 또 다른 눈, 화재감식의 히어로를 만난다. 특히 MC들이 화재감식 히어로를 보고 "어디서 본 분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세 명의 과학수사 히어로는 K-과학수사의 위상과 발전 가능성을 자세히 전해줄 예정이다.

'히든 히어로즈-감춰진 진실을 보는 눈, K-과학수사' 편은 15일 오후 4시 40분에 확인할 수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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