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나선욱ㆍ이호철ㆍ이규호ㆍ최준석 등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출연진, 먹방 절대음감 도전

▲'먹찌빠' 나선욱, 이호철, 이규호, 풍자, 박나래(사진제공=SBS)
▲'먹찌빠' 나선욱, 이호철, 이규호, 풍자, 박나래(사진제공=SBS)

'덩치서바이벌-먹찌빠'에서 나선욱, 이호철, 이규호, 최준석, 신기루의 먹방 '절대음감'이 펼쳐진다.

15일 방송되는 SBS '먹찌빠'에서는 지난주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덩치들의 먹방이 펼쳐진다. 이날 '먹찌빠' 10명의 덩치들은 씹는 소리만 듣고 어떤 음식인지 맞히는 게임 미션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음식 씹는 횟수만으로도 1초 만에 정답을 맞히는 먹방계 전설의 면모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호로록하는 소리만 듣고도 밀떡인지, 쌀떡인지 유추해 내고, "5개를 한 번에 씹어보라", "어금니로만 씹어 보라"라는 등 디테일한 먹방을 요구하며 쓸데없이 날카로운 추리력을 뽐내 폭소를 자아냈다. 10명의 덩치들이 그동안 쌓아온 먹내공과 음식 한정으로 발동하는 '절대 음감'을 100% 활용해서 씹는 소리만으로도 어떤 음식인지 맞힐 수 있을지,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미션에 열정적으로 임하던 풍자의 체중을 이기지 못한 플라스틱 의자가 굉음을 내며 한순간 박살 나는 진풍경도 벌어지는 '의자 박살 사건'의 전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풍자의 모습에 박나래는 바닥에 뒹굴며 웃었고, 멤버들 또한 웃음을 애써 참으며 의자 잔해를 수거했다는 후문이다.

▲'먹찌빠' 최준석(사진제공=SBS)
▲'먹찌빠' 최준석(사진제공=SBS)

폭우 속에서 게임 미션을 진행하던 중 컵라면이 등장하자 몸무게 유지를 위해 참을 것인지, 본능을 따라 먹을 것인지 고민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신기루는 "이런 컵라면은 다이어트 음식"이라며 멤버들을 설득했고, 뒤이어 신동이 "라면 수프 터는 것도 운동"이라고 덧붙이자 모두가 이성의 끈을 놓는다.

반면 서장훈은 팀 몸무게 유지를 위해 컵라면을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 사이에서 '덩치계의 테리우스'라고 불려 폭소를 자아냈다. 컵라면의 유혹까지 버텨낸 멤버들에게 최종 몸무게 측정 시간이 다가오고, 과연 마지막 순간까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해 '먹찌빠' 대망의 첫 승리를 거머쥔 승리 팀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