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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강하늘, 나이 84세 전원주 추천 가성비 중국집에 감탄

▲강하늘 스페셜MC(사진제공=SBS)
▲강하늘 스페셜MC(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스페셜 MC 강하늘이 나이 84세 전원주가 소개하는 가성비 중국집에 감탄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영화 '30일'의 배우 강하늘이 스페셜 MC로 등장한다.

이날 강하늘은 영화 '스물'을 함께 찍은 배우 김우빈, 이준호와 노래방을 가면 본인이 '노래 담당'을 자처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래 요청이 쏟아지자 강하늘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열창해 감동을 선사했다.

▲'미운 우리 새끼' 전원주(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 전원주(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선 선우용여의 생일을 맞아 전원주, 선우용여, 이상민, 김종국이 뭉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절친 선우용여를 위해 '짠순이 대모' 전원주가 직접 여행을 계획한 짰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전원주와 찰떡궁합인 김종국은 편안해 보이는 반면 최저가 짠내 투어에 선우용여와 이상민은 불만이 쌓인다.

삐친 선우용여를 달래주고자 전원주가 고른 가성비 식당이 공개된다. 스튜디오까지 놀래킨 가성비에 모두들 만족했다. 그런데 계산 직전 전원주가 갑자기 혼비백산 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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