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선희(사진제공='순수식품' 광고화면 캡처)
배우 이선희가 스크린과 넷플릭스에 이어 광고에서까지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선희는 올여름 영화 '밀수', '콘크리트 유토피아', 넷플릭스 '마스크걸'에서 각양각색 캐릭터 변화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선희를 향한 뜨거운 관심은 광고계로 이어졌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광고에서 이선희는 1980~1990년대 친근한 동네 아줌마로 변신했다.
지난달 공개된 영상에서 이선희는 일명 '아줌마 파마'로 변신, 동네 목욕탕 평상에서 제품의 주요 성분을 리듬감을 살려 속사포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광고에선 작은 미용실에 호피 무늬 셔츠와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로 앉은 익살스러운 아줌마로 변신했다. 그는 광고의 건강함과 유쾌함을 한층 배가시켰다.
소속사 측은 "이선희는 특유의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이 더해져 대중은 물론 광고계까지 마음을 사로잡았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