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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수, '동네멋집‘ 후보 용산 효창공원 디저트 카페 사장님과 살벌한 대치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용산 디저트 카페(사진제공=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용산 디저트 카페(사진제공=SBS)
유정수가 용산구 효창공원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를 찾아 사장님과 살벌한 대치를 벌인다.

17일 방송되는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이하 ’동네멋집‘)에서는 ‘공간 장인’ 유정수와 ‘디저트 장인’ 사장님의 살벌한 대치 상황이 펼쳐진다.

‘동네멋집’ 5호점이 탄생할 용산구 효창공원의 마지막 멋집 후보가 공개됐다. 마지막 후보는 쿠키가 전문인 디저트 카페로, 사장님은 10년간 건축설계 사무소를 운영하다 디저트가 좋아 창업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건당 4,000만 원씩 벌던 건축 전문가 시절과는 달리, 지금은 잔당 4,000원 쪽박 카페의 적자를 메꾸며 힘겹게 생활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져 MC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공간 점검이 시작되자 유정수는 “인테리어에 일가견 있을 것”이라며 건축업을 했던 사장님에 기대감을 표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사장님과의 일대일 대화에서 “공간이 괜찮아도 망할 수 있다”며 냉정하게 입장을 표명했다. 과연 ‘공간 장인’ 유정수의 마음을 뒤바뀌게 만든 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진 메뉴 점검에서도 디저트 카페의 수난은 계속됐다. 쿠키에 자신만만했던 사장님의 기대와는 달리 유정수는 무응답으로 시식평을 일관했다. 이후 유정수는 조금 맛보고는 시식을 중단, 급기야 입을 헹굴 물을 요청했다. 이어진 시식평에서도 계속되는 유정수의 촌철살인에 사장님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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