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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 와이프 문지인와의 결혼식 현장 공개…눈물 쏟게한 남동생의 한 마디는?(동상이몽)

▲'동상이몽2' 김기리, 문지인 (사진제공=SBS )
▲'동상이몽2' 김기리, 문지인 (사진제공=SBS )
김기리가 와이프 문지인의 180도 달라진 신혼 일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기리♥문지인의 결혼식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지난 5월, 시상식 뺨치는 초호화 하객 라인업으로 이목을 끌며 결혼식을 올린 김기리♥문지인은 이날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김기리는 긴박했던 결혼식 당일을 회상하며 “이러다 결혼식 못 하는 건 아닐까? 생각했다”라는 충격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뒤이어 역대급 축사와 축가 현장이 공개되자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은 “최고의 결혼식이다”, “최근 본 결혼식 중 제일 감동적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문지인은 결혼식 도중 ‘발달 장애’ 남동생의 한 마디에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고, “너무 비현실적인 상황이었다”라며 오열한 이유를 고백해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동상이몽2' 김기리, 문지인 (사진제공=SBS )
▲'동상이몽2' 김기리, 문지인 (사진제공=SBS )
이어 부부가 된 김기리♥문지인이 180도 달라진 신혼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결혼식 전, 스킨십을 부끄러워하던 ‘유교걸’ 문지인은 “결혼하니 오픈 마인드로 바뀌었다”며 부부 침실에서 ‘39금 스킨십’까지 마다 않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에 ‘새 신랑’ 김기리 역시 “결혼했다고 이렇게 바뀌냐”며 문지인의 달라진 모습에 당황했다.

이밖에 결혼 후 첫 건강 검진을 받은 김기리♥문지인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15년 이상 꾸준히 건강 검진을 받아온 문지인과 달리, 건강 검진에 소홀했던 김기리의 걱정이 폭발한 것인데 검사가 끝난 후, 전문의는 “어떻게 설명 드려야 할지, 이런 수치는 처음이다”라며 충격적인 진단을 내렸다.

이를 듣던 ‘새 신부’ 문지인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기리 역시 결과를 믿지 못하며 재차 확인하는 모습으로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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