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이찬원(사진제공=물고기뮤직, 티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임영웅과 이찬원의 팬덤 빅매치가 열렸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은 지난 10일 오픈한 'K-BEST SINGER(K-베스트 싱어)' 투표를 시작했다. 많은 관심 속에 시작된 가운데 트로트를 비롯해 발라드, 래퍼 등 다양한 장르의 쟁쟁한 솔로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에는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임영웅과 이찬원, 그 외 영탁, 송가인, 아이유, 지코, 강다니엘, 김세정 등 최정상의 솔로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올라 경합을 펼치고 있다.
투표 시작과 동시에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각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팬덤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픽 'K-베스트 싱어'(사진제공=유픽)
국내 최정상급 인기와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들 중 'K-베스트 싱어' 1위는 전 세계 팬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특히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스크린에 아티스트 광고가 게재될 예정이다.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유픽 플랫폼 관계자는 "유픽은 앞으로 다양한 행사 및 시상식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이에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것임을 밝혔다.
'K-베스트 싱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유픽(UPICK) 애플리케이션과 공식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