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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미생’ 해외 포상휴가? 구체적 계획 NO” 일축

▲사진=tvN

드라마 ‘미생’ 팀의 해외 포상 휴가에 대해 tvN 측이 일축했다.

tvN 프로그램 관계자는 11일 배국남닷컴과 통화에서 “tvN 드라마 ‘미생’ 출연진과 제작진의 해외 포상휴가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바 없다.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서 흘러나온 이야기일 뿐”이라고 밝혔다.

최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플랫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7일 방송된 ‘미생’은 5.15%를 기록해 높은 화제를 증명했다. 윤태호 만화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생’은 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변요한, 강하늘, 김대명 등이 출연하며 직장인을 소재로 해 높은 공감대를 확보하고 있다.

이꽃들 기자 flowersle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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