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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신기루·이용진, 삼겹살 식당 회의…이영자 와인잔 시선 강탈

▲'전참시' 신기루 (사진제공=MBC)
▲'전참시' 신기루 (사진제공=MBC)
‘전참시’ 신기루가 이용진과 터키즈 작가 김우경과 단골 삼겹살 맛집에서 회의에 나선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7회에서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이영자 와인잔으로 와인을 마시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 신기루는 ‘20년 지기 절친' 이용진과 환장의 조롱 케미를 발산한다. 서로의 채널에서 조회수 1위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가방에 항정살 다섯 근은 들어가겠네” 등 거침없는 팩폭을 날리며 찐친 면모를 보인다.

▲'전참시' 신기루 (사진제공=MBC)
▲'전참시' 신기루 (사진제공=MBC)
신규 콘텐츠 촬영을 앞두고 막바지 회의차 모인 두 사람은 신기루의 단골 고깃집에 자리를 잡아 의문을 자아낸다. 결국 회의란 명분을 벗어던진 채 삼겹살 먹방에 빠진 신기루를 향해 이용진은 “살면서 회의 한 번도 안 해봤지”라며 어김없이 조롱을 날려 웃음을 안긴다.

또한, 두 사람과 깊은 인연이 있는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고 해 시선이 모인다. 의문의 손님은 신기루의 연예계 생활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중요 인물이라는 후문. 이용진과도 20년 이상 친분을 이어왔다는 그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어느새 20년째 인연을 이어온 신기루와 이용진은 과거 배고팠던 시절 첫 만남부터 썸 의혹(?)까지 낱낱이 털어놓는다. 특히 두 사람의 최측근은 신기루에게 “언니가 이용진 좋아했잖아”라고 말하며 핑크빛 과거를 공개해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장장 20년간 묵은 이들의 에피소드 보따리에 기대가 치솟는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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