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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 밥장사' 류수영, 첫 영업에 먹구름 "너무 빨리 끝나면 안 되는데"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원본보기▲'길바닥 밥장사' (사진제공=JTBC )
▲'길바닥 밥장사' (사진제공=JTBC )
'길바닥 밥장사' 류수영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다.

4월 8일 첫 방송될 JTBC ‘길바닥 밥장사’는 한식과 레시피에 진심인 이들이 푸드 바이크를 타고 요리하며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을 누비는 프로그램.

공개된 4차 티저 영상에는 스페인 카디스를 누비는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영업 첫날 풍경이 담겼다. 790만 뷰에 빛나는 제육볶음 레시피를 가지고 있는 류수영은 “요리는 셰프님한테 맡겨”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어 첫 번째 메뉴로 고추장 삼겹살을 선보인다. 제육볶음 레시피를 활용한 고추장 삼겹살을 만드는 류수영은 요리에 한껏 집중한 표정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연 한국 집밥계의 거장 ‘어남선생’의 고추장 삼겹살이 외국인 손님들에게도 통할지 궁금해지는 터.

그러나 식사하던 한 손님이 어딘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더니 입안에서 무언가를 끄집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어떡해?”라며 걱정하는 전소미와 “환불해 드리고 오늘 장사 여기서 마쳐야 될 것 같아”라는 신현지의 이야기가 이들에게 닥친 심상치 않은 상황을 짐작게 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류수영도 당황한 듯 “너무 장사가 빨리 끝나면 안 되는데?”라며 안절부절못해 첫 영업부터 먹구름이 드리운 이들의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길바닥 밥장사’는 ‘사랑 한도 초과형’ 셰프 류수영, ‘열정 한도 초과형’ 셰프 파브리를 필두로 스페인 카디스에 다채로운 한식의 맛을 알린다. 두 셰프와 함께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가 직원으로 활약하며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JTBC ‘길바닥 밥장사’는 오는 4월 8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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