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도시 27회차 투어 순항…돔·스타디움 입성 눈앞

▲트레저 투어 스팟 영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가 글로벌 투어의 열기를 담은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 투어 'PULSE ON' 스팟 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 중인 트레저의 글로벌 투어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트레저 투어 스팟 영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영상에는 백스테이지에서 서로를 격려하는 멤버들의 모습부터 무대 위 퍼포먼스, 관객들과 호흡하는 장면 등이 포함됐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달하며 남은 투어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트레저는 현재 총 14개 도시, 27회차 규모의 'PULSE ON'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미 서울, 도쿄, 아이치, 후쿠오카, 카나가와 공연을 마쳤으며, 남은 일본 일정을 소화한 뒤 마카오, 타이베이,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트레저 투어 스팟 영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특히 이번 투어에는 교세라 돔 오사카,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등 스타디움급 대형 공연장 공연이 포함돼 트레저의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해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와 미니 3집 'LOVE PULSE'를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이어 '2025 SBS 가요대전', '2025 MBC 가요대제전 멋' 등 주요 연말 무대에 오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