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6일 채널A ‘몸신의탄생’에는 원푸드 다이어트를 반복해 온 60대 도전자가 출연한다.
이날 ‘몸신의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 식초, 고기, 파인애플 등 종류만 바꾼 원푸드 다이어트를 오랜 기간 동안 반복해왔다”고 고백한다. 이어 “안 해본 원푸드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지만 감량 이후에는 식탐과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유지는 늘 어려웠다”고 덧붙이며 고충을 토로한다.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특히 저강도 운동인 슬로우 러닝과 함께 맞춤형 시크릿 솔루션을 병행하는 전략이 소개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슬로우 러닝은 손실된 근육을 보완하고 기초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둔 운동으로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