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KSPO 돔서 21개 지역 투어 마무리

▲라이즈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의 첫 월드 투어 피날레 서울 공연이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멜론티켓은 지난 6일 오후 8시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의 팬클럽 선예매를 진행했다.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선예매 오픈과 동시에 모든 회차 전석 매진됐다. 라이즈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다.
라이즈는 전 세계 21개 지역 투어를 통해 성장한 기량을 바탕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멤버들은 새해 기념 일문일답을 통해 이번 피날레 공연에 대한 각오를 밝힌 바 있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10일 자카르타, 17일 마닐라, 24일 싱가포르, 2월 7~8일 마카오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2월 21~23일에는 도쿄돔 스페셜 에디션 무대에 오른다.

